광주서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민주주의 출발! 민주시민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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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민주주의 출발! 민주시민교육 진행
  • 입력 : 2024. 06.15(토) 20:52
  • 정승현 기자
광주서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민주주의 출발! 민주시민교육 진행
[전남도민신문 = 정승현 기자] 지난 6월 14일 광주서구청소년수련관(관장 장참샘) 방과후아카데미가 공정한 선거문화 확산과 민주사회의 미래 유권자 양성을 만들기 위해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와 연걔하여 ‘민주시민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민주의식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선거의 기능 및 원칙과 중요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민주화 운동에 관련된 주요 사건들과 인물들을 퀴즈를 통해 알아봄으로써 대한민국의 역사도 함께 살펴볼 수 있었다.

이번 민주시민교육은 민주주의와 선거 참여의 중요성, 투표 방법 등 선거 전반에 대한 교육을 △‘게임’으로 배우는 민주주의 △선거관리위원회! 무슨 일을 할까요? 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박소율(5) 학생은 민주주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퀴즈를 통해 모르는 것을 새롭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아서 유익했던 시간이라고 말했다.

광주서구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방과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전문 체험활동과 자기개발, 학습, 캠프 등을 통하여 청소년의 긍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이다.

서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4~6학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자기개발·신체단련·창의·나눔 등의 통합프로젝트 운영과 더불어 청소년의 긍정적인 성장을 지역과 함께 키워나가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 기념행사 개최

광주 동구청소년문화의집(오경미 관장)은 지난 6월 13일(토)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동구청소년문화의집 개관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1년간 시설을 이용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감사함을 전하고자 기획 및 운영되었다.

청소년과 지역주민 12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시설 내에서 다양한 부스와 청소년 버스킹 무대를 마련하여 청소년운영위원회(청다움) 청소년들과 함께 운영되었다.

해당 행사에는 청소년 문화강좌와 청소년동아리 버스킹 공연, 1주년 기념 포토존, 먹거리 및 체험 부스. 기부를 통해 무료로 물품을 나누는 북적북적 동구장터 등울 운영하여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였다.

또한, 1주년을 맞아 동구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바리스타동아리 ‘FOR’ 청소년들은 상반기 동아리 활동 수익금으로 기부 물품을 준비하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기부처를 선정하여 행사 당일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은 “평소 관심을 가졌던 활동들을 동구 청문집 프로그램들로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동구 청문집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라고 말했으며

오경미 관장(동구청소년문화의집)은 ‘1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관심과 참여로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을 따뜻하게 채워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승현 기자 jn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