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 온&오프라인 재난탈출 NO.1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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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온&오프라인 재난탈출 NO.1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 입력 : 2023. 01.25(수) 12:17
  • 정승현 기자
강진소방서, 온&오프라인 재난탈출 NO.1 프로그램 성황리에 마쳐
[전남도민신문 = 정승현 기자] 강진소방서(서장 최기정)는 형식적인 기존 소방교육에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학생 맞춤형 재난안전교육 프로그램 “온&오프라인 재난탈출 NO.1” 특수시책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온 & 오프라인 재난탈출 NO1 경연대회”는 강진소방서가 메타버스 프로그램 게더타운(Gathertown)을 활용해 소방안전상식 온라인 방탈출 프로그램 재난탈출 시나리오를 개발하고 에어바운스를 활용하여 지진 재난 현장을 구현했다. 학생들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재밌게 놀면서 재난현장에서 인명을 구조하고 탈출하는 체험형 특수시책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12월 6일부터 12월 29일까지 총24일 간 진행되었으며, 총 8개 학교 28개팀 101명이 참여했다. 체크리스트를 통한 객관적 평가로 1위는 대구초등학교 6학년팀이 차지하였고 2위 신전초등학교 6학년 3위 군동초등학교 5학년 4위 대구초등학교 5학년 5위 성전초등학교 5학년 총 상위 5개팀을 선정하여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강진소방서장 상장과 기념품을 함께 수여했다.

한편, 프로그램 참가자 학생은 ”눈으로만 배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친구들과 함께 소방대원이 되어 배웠던 걸 직접 실습하니 기억에 더 잘 남는 것 같다. 또한 에어바운스 탈출 후 메타버스 프로그램을 이용한 온라인 방탈출 까지 더해져 소방에 대한 몰랐던 상식을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다“ 고 느낌을 전했다.
정승현 기자 jn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