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건설기계 광양시지회, “부영의 부당한 계약조건” 광양시청 앞 항의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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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건설기계 광양시지회, “부영의 부당한 계약조건” 광양시청 앞 항의 집회
  • 입력 : 2020. 02.11(화) 16:34
  • 왕상길 기자
전국건설기계 광양시지회가 11일 “부영의 부당한 계약조건”을 지탄하는 광양시청 앞 항의 집회를 하고 있다.
전국건설기계 광양시지회가 11일 “부영의 부당한 계약조건”을 지탄하는 광양시청 앞 항의 집회를 하고 있다.
전국건설기계 광양시지회가 11일 “부영의 부당한 계약조건”을 지탄하는 광양시청 앞 항의 집회를 하고 있다.
전국건설기계 광양시지회가 11일 “부영의 부당한 계약조건”을 지탄하는 광양시청 앞 항의 집회를 하고 있다.
전국건설기계 광양시지회가 11일 “부영의 부당한 계약조건”을 지탄하는 광양시청 앞 항의 집회를 하고 있다.

[전남도민신문 = 왕상길 기자] 전국건설기계 광양시지회는 11일 10시 광양시청 앞에서 부영에서 시행하는 광양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저 단가 및 1일 10시간 건설기계 가동 등 부당한 요구에 대한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는 부영에서 시행하는 광양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성과정에서 생기는 불합리한 계약체결이 발단이 되었다.

전국건설기계 광양시지회 측에 따르면 “부영은 기획재정부 허가 건설기계 표준임대 조건표에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가격이다”며, “근무시간 및 최저단가 입찰방식 등 계약이 너무나 황당한 조건에 전국건설기계 조합의 불만이 표출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왕상길 기자 jnnews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