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정화조 공사 후 도로 원상복구 “뒷짐” 기업 봐주기 논란

카메라고발
카메라고발
순천시 정화조 공사 후 도로 원상복구 “뒷짐” 기업 봐주기 논란
공사 후 도로 원상복구 엉망 시민들 ‘짜증’
  • 입력 : 2020. 04.15(수) 14:59
  • 왕상길 기자

[전남도민신문 = 왕상길 기자] 순천시가 지난 2018년 하수관로 정비 임대형 민자 사업으로 실시한 순천시 동외동 56-4(성동2길) 도로 구간이 공사 후 평평하던 주택가 도로가 울퉁불퉁 도로가 되어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이곳은 하수관로정비 공사 후 원상복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우천 시 도로침수가 되고 겨울엔 빙판으로 변해 이곳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들의 불편 및 안전사고를 야기하고 있지만, 이를 보완해야 할 순천시는 수차례 민원제기에도 ‘나 몰라라’ 뒷짐만 지고 있어 애꿎은 시민들만 골탕을 먹고 있다.
왕상길 기자 jnnews365@naver.com